수원중부署, 협력단체와 함께 수능 이후 청소년 선도 캠페인 펼쳐
관리자
【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수원중부경찰서(총경 이명균)는 7일 오후 7시 40분 이명균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관내 동원고․대평고 학교장, 정자3동 주민센터장 및 어머니폴리스, 중학교 학부모폴리스, 청소년 육성회 등 협력단체 회원 약 45여명과 함께 수능 종료 후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였다.이날 캠페인은 술집․학원 등이 밀집되어 있어 청소년들의 유동이 많은 정자중심상가 일대를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대학수학능력 시험 종료 후 수험생활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의 심리적 해방감 및 여가시간 증가로 인한 비행 및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청소년들에게는 예방 안내문을 전달하고, 유해업소 업주 상대로는 청소년 상대 술․담배판매, 고용금지 등 탈선 예방활동에 적극 동참하여 주도록 지도․계도 활동도 병행하였다.이 자리에서 이명균 경찰서장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의 해방감으로 인한 비행, 탈선을 예방하기 위해 오늘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으며, 향후 가시적인 순찰을 강화하고, 유해업소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활동과 단속을 병행하는 등 청소년들의 선도․보호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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