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道 일자리재단, 비즈니스센터 입주할 1인 여성창업기업 모집 - “당신의 창업에 날개를 달아 드립니다”
  • 기사등록 2017-03-09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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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일자리재단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시사인경제]경기도일자리재단이 도내 1인 여성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참신한 아이디어로 1인 창업에 도전하는 여성을 지원하기 위해 도 일자리재단이 마련한 공동작업 공간으로, 창업여성들의 협업과 정보소통의 장으로도 활용되고 있다.

모집 대상은 타 직장에 재직 중이지 않으며 경기도에 거주하거나 경기도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인 여성창업(예정)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비즈니스센터 내 공용사무공간과 회의실, 상담실, 휴게실 등의 비즈니스 공간이 지원된다. 1년 단위 계약을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또한 세무, 회계, 법률, 마케팅, 창업 등 전문가 상담과 교육 등의 경영지원과 외부기관(기업) 간 네트워킹 기회 등도 지원될 방침이다.

신청방법, 신청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꿈수레 경기여성정보(http://www.womenpro.go.kr)’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031-8008-8149)로 문의하면 된다.

도 일자리재단은 신청자의 사업계획서를 바탕으로 1차 서면심사와 2차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10개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기업은 오는 4월 1일부터 입주가 가능하다.

현재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모 여성CEO는 “아이디어만 있고 모든 것이 막막했던 시기에 입주의 기회를 얻었다”며 “사무공간 뿐 아니라 창업교육, 컨설팅, 정보 등 많은 지원으로 1인 창조기업의 성공을 위한 모티브를 제공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 경력단절 여성의 창업을 지원해 사회 재진출을 돕는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센터’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입주기업을 모집하고 있으며, 현재 30여 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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