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진접·오남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6일 제3회 마을합창제 ‘합창이 울려퍼지는 우리마을 진접’을 개최 후 합창제에 수상한 이장협의회 등 각 수상한 기관·단체에서는 상품으로 받은 쌀을 ‘진접읍 복지넷’에 기탁하여 ‘북부희망케어센터’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되는 상품은 지역사회 어려운 소외계층에게 사용될 예정이며, 수상품 전달에 함께 한 진접읍 이장협의회에서는 “작은 것 하나에서 시작한 나눔이, 진정한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데 동기가 되어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동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내년에는 더 큰 사랑으로 나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천용 센터장은 “앞으로도 이런 의미 있는 행사를 통해 이웃사랑 나눔의 실천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나갈 수 있도록 나눔의 자리를 만들겠다.”며 지역사회 기관·단체의 나눔활동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