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남양주시 동부희망케어센터는 지역 내 청소년복지를 향상시키기 위해 지난 7일 동부희망케어센터 희망키움터에서 남양주시 동부권역 소재 8개교 교장 및 지역후원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복지네트워크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인성함양, 자존감향상, 진로비전 탐색 등 지역의 청소년 복지를 지역의 힘으로 풀어내기 위한 상호협력 네트워크‘손잡고 함께 걷는 청소년 프로젝트’사업설명회, 협약 체결식, 지역후원자에 대한 감사장 전달 등으로 구성되었다.
‘손잡고 함께 걷는 청소년 프로젝트’는 지역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복지사업으로 동부희망케어센터가 주관하여 마석중, 수동중, 송라중, 심석중, 천마중, 판곡중, 평내중, 화광중 등 8개 중학교가 참여하고 화도새마을금고 이사장(이홍우), (주)고려산업 양만호씨, 개인후원자 김병헌씨의 후원으로 교육전문 컨설팅업체 연계를 통해서 4월부터 진행된다.
이 사업을 통하여 미래의 희망인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