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2017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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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남양주시는 지난 7일 시청 푸름이방에서 심의위원 등 3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최현덕 부시장은 농업인 단체 및 농업인을 대표하여 심의위원으로 위촉된 28명의 위원들에게 농업인의 권익과 남양주시의 농업·농촌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심의회는 2017년도 농림축산식품사업 지원대상자 선정과 2018년도 예산 신청을 위하여 먹골배 명품화사업 등 72개사업 1백44억원을 상정하여 일반농업 분과를 비롯한 3개 분과별로 사업신청자 적격여부, 사업타당성 등에 대하여 심도 있게 심의·확정했다.
남양주시는 각종 농림축산식품사업을 지속적으로 신규 발굴하는 등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업인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계속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