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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이연수 기자 = 경기도시공사(사장 최승대)는 지난 18일 오후 공사 5층 회의실에서 ‘제1회 경기도시공사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공사 5층 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김수만 경기도시공사 경영전략본부장 등 공사 임직원 및 본상 수상자 3팀이 참석했다.




영예의 우수상(상금 2백만원)에는 기존 사회공헌 프로그램(G-Housing)의 장점을 살려 대학생 멤버십 하우징 사업을 제안한 채미듬, 김민수, 이진명, 이성수, 정준석 씨로 구성된 미듬팟 팀의 G-UM 하우징(GICO-Univesity student Membership housing)이 선정됐다. 




G-UM 하우징이란 NOG 단체등을 통해 도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 등을 선정한 후, 경기도시공사와 도내 건축학을 전공하는 대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주거환경 개선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앞으로 경기도시공사는 G-UM 하우징을 통해 주거복지사업 뿐만 아니라 건축학을 전공하는 대학생        들에게 전문가의 노하우와 현장경험을 제공하여 지역인재 육성에 기여 할 수 있게 된다.




이외에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 서비스 제공을 위해 스마트 폰 앱 개발 아이디어를 제안한 김응석씨의 ‘행복도시, G- 나눔마블’과 “‘행복도 공유합니다. 쉐어하우스! 예그리나”를 제안한 조형범씨가 장려상(상금각 50만원)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공사 사회공헌 아이디어 공모전은 기존프로그램의 리모델링 및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하여 도민을 대상으로 처음 올해 시행했으며, 우수상으로 선정된 G-UM 하우징은 2014년부터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적용하여 시행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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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10-21 09: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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