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함께 해요∼ 무료 치매조기검진 받고! 재활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노후로∼
  • 기사등록 2017-03-07 11:24:00
기사수정
    치매선별검사 및 인지재활프로그램

[시사인경제]남양주풍양보건소는“치매 위험이 높은 60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하고 치매환자를 조기에 발견, 관리함으로써 치매 환자 및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치매선별검사 및 인지재활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치매고위험군 및 경증치매 진단받은 어르신 및 치매예방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풍양보건소 뿐만 아니라 별내건강생활지원센터 치매인지재활프로그램 확대 운영을 연계한 지역 인프라 구축을 통해 치매에 대한 바른 이해, 가족의 자기 돌보기, 치매선별검사와 건강관리, 치매 예방 운동법, 부정적 태도 극복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치매관리사업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르신은“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치매예방체조를 꾸준히 생활에서 실천하면 치매관리에 도움이 되어서 좋고 여러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어 서로 얘기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무엇보다 가까운 보건소에서 받는 교육이어서 편안했다. 이런 교육이 좀 더 자주 있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남양주풍양보건소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선별검사 및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치매 질환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향상시키고 치매에 대해 긍정적으로 대하는 지역사회 조성 환자의 일상생활수행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6610
  • 기사등록 2017-03-07 11:2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