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왜 말을 못 해! ‘치질·무좀·탈모’ 말할 수 없는 당신의 고통을 낱낱이 파헤친다! - 우주소녀 성소, 굳은 살 가득한 맨발 공개!
  • 기사등록 2017-03-02 16:49:00
기사수정
    KBS

[시사인경제]26년만의(?) 대세 개그맨 ‘수드래곤’ 김수용과 우주소녀의 성소가 〈비타민〉에 출연했다.

이번 주 〈비타민〉에서는 3대 질병을 주제로 남들에게 말하기 힘든 병인 치질, 무좀, 탈모에 대해 알아보고 잘못된 민간요법부터 올바른 치료방법까지 심도 깊은 토론을 나눴다.

개그맨 김수용은 등장부터 “치질, 무좀, 탈모를 모두 겪은 신체다”며 “내 과거 병력을 알고 섭외한 것 아니냐”는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만들었다. 특히 김수용은 10년 전에 경험했던 치질 수술 경험담을 마치 방금 수술한 사람처럼 생동감 넘치게(?) 설명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경악시켰다고 한다.

또한 ‘무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와중에 출연진들의 맨발을 불시에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 요즘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걸 그룹 우주소녀의 성소는 과거 무용을 전공했던 전력이 있는 바. 발레리나 강수진 못지않은 굳은 살 가득한 맨발을 공개했는데 첫 맨발 공개에 수줍어하는 성소에게 허양임 교수는 “노력이 담긴 아름다운 발”이라고 응원을 보내주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뮤지컬 배우 손준호는 엄지발가락에 노란 고무줄이 묶여 있어 그 정체에 대해 궁금증을 자극했다는데. 노란 고무줄의 비밀은 바로 탈모 예방 민간요법! 과연 엄지발가락에 묶인 고무줄은 전문가 패널도 인정한 탈모 방지 방법일지 귀추가 주목되는데…

〈비타민〉 ‘왜 말을 못 해! 치질·무좀·탈모’편은 오늘(2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6400
  • 기사등록 2017-03-02 16:49: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