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 및 컨퍼런스 개최
관리자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해결을 위한 우리사회의 발걸음이라는 주제로 기념식 및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처인구보건소 치매예방 센터는 2007년에 개소하여 용인시와 삼성전자, 경기도노인전문용인병원과 협약을 체결, 현재 11,420명에게 조기검진을 실시하고, 2010년부터 1,900명의 치매환자 등록관리 및 치매환자의 기능 향상을 위한 방문인지재활사업을 꾸준히 실시, 치매예방교육과 인식 개선사업 등을 전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6회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 기념식 및 컨퍼런스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부터 용인문화예술원 3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치매예방관리센터장이 치매에 대한 현주소를 밝히고, 경기도 노인전문용인병원과장의 ‘나를 위한 치매예방 교육’, 치매예방관리센터 사회복지사의 ‘모두를 위한 치매예방’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며, 알쏭달쏭 치매 퀴즈를 통해 치매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를 제공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러한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포감을 해소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해소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더 나아가 고위험군의 조기검진을 통해 조기발견 및 치료관리로 치매를 예방할 수 있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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