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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경기도시공사(사장 최승대)는 13일 주거환경 개선사업인『2013년도 G-Housing 리모델링사업』을 완료하고 입주식을 가평군 설악면 대상자 Y모씨 주택에서 가졌다.




『G-Housing 리모델링사업』은 경기도내 저소득 소외계층의 주거환경  개선과 자활의지 고취를 위해 2007년부터 경기도(주택정책과)가 주관하고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해 온 주거환경 개선사업이다.




금년에는 시군에서 추천된 저소득 소외계층에 대한 실사를 거쳐  대상  주택 4가구(가평2, 안성, 오산)를 최종 확정하고 9월초 리모델링 공사를 완료하여 깨끗하고 따뜻한 집에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였다.




가평 주거환경개선 대상주택은 단열성능이 떨어지고, 보일러가 고장난 노후주택으로 겨울 추위를 나기 힘든 상태였으나,  신규보일러 설치, 벽체단열 공사, 창호설치 등 리모델링 공사를 통해 한겨울에도 따뜻한 생활이 가능하게 되었다.




가평 주거환경 개선 대상주택에 거주하는 60대 독거노인께서는  “ 보일러 고장난 노후주택에서 겨울 추위에 생활이 힘들었는데 따뜻한 집안에서 추석을 맞이할 수 있어서 좋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에 경기도시공사 최승대 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택을 개보수하고 입주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기도시공사는 사회적 약자를 위해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지속 추진하여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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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9-15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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