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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생교육진흥원 ‘2017년 평생교육사업’ 추진 - 오는 2월 28일 인천 평생교육관계자 대상 사업설명회 개최
  • 기사등록 2017-02-21 11: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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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시사인경제]인천평생교육진흥원은 인천의 평생교육 중심기관으로서 지역 평생교육의 허브역할을 수행하고, 평생학습 거버넌스 구축 및 활성화를 통한 인천시민의 평생학습참여확대를 위해 2017년 총 14개 평생교육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며, 오는 28일 인천 평생교육관계자 대상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의 미래를 이끄는 평생학습’이라는 비전아래 4가지 전략하에 추진해 나갈 14개 세부사업으로는

▲평생교육 생태계 조성 – 인천다모아평생교육정보망/시민평생학습 실태조사/평생교육 네트워크 활성화/행복학습센터 활성화 사업

▲평생교육 역량강화 - 학오름 평생교육관계자 연수/맞춤형 평생교육 컨설팅/평생교육정책 포럼/문해교육활성화

▲시민참여 평생학습 활성화 - 제2회 인천평생학습 실천대회 개최/지역평생학습 축제 참가/평생학습통합정보지 ‘학오름‘ 발간

▲맞춤형 평생교육 지원 - 인천 평생교육특성화 지원사업/네트워크형인천시민대학 지정·운영/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이다.

그간 평생교육 네트워크를 통해 모아온 다양한 기관관계자 및 전문가의 의견 및 제언을 바탕으로 군·구 및 평생교육기관과의 협업‘네트워크 파트너쉽 구축’에 역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아갈 계획이다. 이에, 기존 사업의 더욱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사업대상의 구체화 및 지원사업 영역과 규모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며, 금년 신규 사업으로 추진될 네트워크형 인천시민대학 및 찾아가는 장애인 평생학습 지원사업은 사업영역별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의 자문, 업무협의, 수요조사 등을 사전 실시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2017년 주요 사업 설명회 참가 희망자는 인천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amoa.incheon.kr/main.do)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신청하거나, 사무실(☎568-4191∼3) 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 간 연계협력 기회 및 시민의 학습요구에 맞는 사업개발·운영·지원체계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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