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성서부서와 삼성전자가 주최하는 '부모와 함께하는 청소년 경찰 아카데미'
  • 기사등록 2013-08-06 09:52:00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화성서부경찰서(서장 오동욱)에서는 여름방학 기간 중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을 부여하고자 청소년 경찰 아카데미를 실시하였다.




본 아카데미는 화성서부경찰서와 삼성전자 나눔경영그룹이 공등으로 개최하여 8월5일~6일 2일간 화성서부경찰서 및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진행되었다.




경찰관과 함께하는 경찰체험학습을 시작으로 삼성전자 나눔경영그룹에서 진행하는 스트레스 크리닝, 삼성전자 기업체 견학, 수원대학교 경찰행정학과 황세웅 교수의 ‘거짓말탐지기’ 특강, 한국전인상담문화원 김춘영, 허린강 교수의 애니어그램, 미술치료 등 주제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행사 중‘학교폭력 및 범죄예방에 대한 토론회‘에서는 학생들이 범죄예방 포스터를 만들고 예방방법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으로 범죄예방활동에 동참하였고, 학부모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부모와 소통하였으며 경찰서 및 삼성전자 기업체 견학할동으로 견문을 넓이고 다양한 직업체험으로 새로운 꿈과 희망을 찾는 시간을 가졌으며 아울러, 학생들과 부모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폭력이 생겼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게되었다.“, ”부모님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다.” “경찰관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고




부모들도 “심리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게되었다. 뜻깊은 시간이었다.”,“학교폭력 및 청소년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에게 감사드린다. 부모로써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오동욱 화성서부경찰서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다가갈 것이며, 학교폭력근절 및 청소년범죄예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개최한 청소년 경찰 아카데미는 다음주인 8월12일과 13일에도 진행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579
  • 기사등록 2013-08-06 09:5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5.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