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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인천!’, 52만 자원봉사자가 힘을 모으면 못할 일이 없다 - 자원봉사! 힘찬 도약을 위한 군·구 자원봉사센터장 초청 간담회 개최
  • 기사등록 2017-02-20 09: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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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시사인경제]인천광역시는 20일 시청 장미홀에서 군·구 자원봉사센터장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유정복 인천시장을 비롯해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 군·구 자원봉사센터장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시 전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52만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군·구 자원봉사센터장들과 상호우의 및 격려 등 새해 희망과 새로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자원봉사자들에 대한 예우 및 다양한 사기진작 방안 마련과 인천만의 특색있는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보다 나은 미래를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하며, “그 어떠한 대가도 바라지 않고 희생과 자긍심만으로 보다 나은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에게 진심으로 무한한 존경의 마음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올 한해는 『FIFA U-20월드컵 코리아 2017』이 인천에서 개최되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페럴림픽 등 국제대회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로 자원봉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며, 우리 모두가 머리를 맞대는‘공조’를 기대한다”면서, “2017년도에는 자원봉사의 엄청난 잠재력을 살리고 자원봉사센터가 힘차게 도약하는 뜻깊은 한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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