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3월 오픈을 앞두고 있는 일본 도쿄 신주쿠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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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찾아가는 서비스로 국내 전당포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한 ‘스마트전당포·스마트매입’ 마이쩐이 일본 도쿄 신주쿠점 오픈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해 10월, 일본 진출을 확정 지은 마이쩐은 일본 진출을 위한 모든 행정 절차와 매장 계약을 마치고 인테리어 시공에 연일 매진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 달리 전당포 시장이 활성화 된 일본 전당포 시장 진출은 마이쩐의 제2의 성장도약을 위한 발판을 의미하며 마이쩐 임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추진력으로 볼 수 있다.
한편 마이쩐은 기존의 물품 담보 전당포에서 스마트 매입 서비스를 추가하여 전당대출과 물품매입의 전문기업으로서 고객의 편의성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으로 브랜드 전문성을 강화하고 있다.
마이쩐 이준홍 대표는 “임직원들의 열정으로 마이쩐 일본 지사 설립이 가시화되고 있다.”라며 “일본 전당포 시장에서 다양한 레퍼런스를 확보해 추후 일본에 마이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운영과 성공적인 모습을 보이겠다”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