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기본부, 수해 피해지역 복구 지원 나서
관리자
【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전종생)는 여주이천지사(지사장 강승현)와 함께 수해 피해를 입은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4개마을) 장태구씨외 3가구의 비닐하우스(1000평)고춧대 뽑기, 보일러실 흙 퍼내기, 토사로 인한 내부 물건 물세척등 직원 100여명이 긴급 수해복구 지원을 실시했다.이날 수해복구 지원은 최근 여주지역의 집중폭우로 피해를 입어 시름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본부와 여주이천지사 직원들은 폭우로 쓰러진 비닐하우스 철거와 정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피해복구 지원을 받은 농가는 “수해 피해를 입었어도 인력이 부족해 철거 작업에 애로가 있었는데 어려움이 많이 해소되었다.”면서, 업무가 바쁜 가운데도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전종생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복구 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며, 농촌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 부족시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이관호 유지관리본부이사는 여주 수해지역을 방문하고 비 피해 대민지원 업무를 수행중인 직원들을 격려하면서, 지역 농민들의 시름을 하루 빨리 덜어줄 수 있도록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