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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정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경기도와 경기농림진흥재단은 2006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조경가든대학´을 마련하고 있다.




조경가든대학은 경기도 내 전문 교육기관과 제휴하여 평소 꽃과 나무, 정원 등 녹색 환경에 대해 관심이 많은 도민들에게 식물과 대한 기본적인 지식과 실무적인 능력을 체계적으로 알려주는 교육과정으로 올해 하반기 교육인원을 모집한다. 교육신청 대상은 경기도 및 수도권에 거주하는 자이며 수강료는 25만원이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24일 14시부터 8월 7일 24시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접수하고 합격자 발표는 8월 13일 15시에 있을 예정이다.




조경가든대학 하반기 모집인원은 총 13개반 390명으로 ▲수원 수원여자대학(2개반 60명) ▲수원 (주)엠아이티능력개발원(1개반 30명) ▲성남 신구대학교식물원(2개반 60명) ▲안양 대림대학교(2개반 60명) ▲안산 신안산대학교(1개반 30명) ▲안산 카네기직업학교(1개반 30명) ▲용인 한택식물원(1개반 30명) ▲안성 한경대학교(1개반 30명) ▲화성 한국농수산대학(1개반 30명) ▲포천 대진대학교(1개반 30명) 등 10개 기관에서 교육이 진행된다.





 
일주일에 1번, 하루 4시간씩 총 14주(56시간) 교육으로 정원의 이해부터 식물의 선정, 정원 설계, 식물의 유지?관리까지 실내외 정원 조성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교육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부터 조경가든대학 수료생 및 조경관련 학과를 졸업한 자에 한해서 국내 최초로 시행되는 봉사·인턴과정인 시민정원사 교육에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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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21 1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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