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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는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는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13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에 따른 참여자를 모집한다. 




경제위기 등으로 발생한 저소득자나 실업자에게 정부가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한의 생계를 보장하려는 것으로, 모집분야는 D/B 구축지원관련 21개 사업 41명, 서비스지원관련 86개 사업 146명, 환경정화관련 39개 사업 182명, 기타 5개 사업 11명 등 총 151개 사업 38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참여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실직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의 수원시민으로서, 구직등록을 한 재산이 1억3,500만원 이하인 자이다.




단, 사업개시일 현재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의 수급자, 실업급여 수급권자, 동일 세대에 공공근로사업 참여자가 있는 자, 대학원생을 포함한 재학생, 정기소득이 있는 자나 그 배우자, 직전단계 사업 중도 포기자, 사립학교 교직원을 포함한 공무원 가족 등은 참여할 수 없다.




신청은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이며, 사업신청서, 건강보험증 사본, 신분증, 장기실업자 증명서(해당자), 휴․폐업자 관계증명서(해당자), 입원․통원치료 관련서류(해당자), 전․월세 계약서(해당자) 등의 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선정자는 오는 9월2일부터 12월20일까지 75일간 근무하게 된다. 65세 미만은 주 28시간(1일 약 5시간30분), 65세 이상은 주 15시간(1일 3시간)을 근무하게 되며, 시간당 4,860원이고 부대비 2,500원은 별도로 지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수원시 일자리창출과(228-3273)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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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12 08: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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