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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중기센터)가 운영하는 안성의 남부지소는 지난 9일 사회복지법인 수산나네 집(안성시 대덕면 소재)을 방문해서 G-창업스쿨 남부 3기 참여자 20여명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기도에서 출연한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실천하고, 창업스쿨 참여자들의 윤리의식 제고와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의 십시일반 모금활동을 통해 총 20여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했다.




올해 중기센터 G-창업스쿨 남부3기 참여자들은 시설이 열악한 보육원내 창고정리와 주변 환경정화 활동, 유치원생을 위해 목욕 봉사를 수행했다. 이 밖에 봉사활동을 마치고 어린 아이들과 간담회 시간에는 아이들을 위한 진학지도 등 원생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오현자 G-창업스쿨 남부3기 참여자는 “바쁜 일상 중에 나눔 실천을 위해 참여하게 된 날이라며 “이번 봉사활동을 계기로 아이들을 위한 작지만 따뜻한 손길을 건네 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중기센터 이종덕 남부지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중기센터의 사회적책임 강화에 대한 비전 실천으로 G-창업스쿨 남부3기 커리큘럼에 처음 도입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기 남부권 사회복지시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기센터 남부지소는 오는 9월에도 ‘G-창업프로젝트’ 남부 4기 참여자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기센터 남부지소(070-7726-932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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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11 0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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