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춘천지방검찰청 강릉지청(지청장 박성진)은, ‘형사조정제도의 혁신’을 통해, 실질적 피해 회복 및 형사분쟁의 종국적 해결을 위해 노력했다고 밝혔다.
2016년 총 686건을 형사조정에 회부, 그 중 451건을 지역민들이 함께 고민하여 원만한 합의로 종결함으로써, 추가적 법적조치로 인한 사회적 낭비와 비효율을 막고, 갈등의 조기봉합 및 신속한 피해회복을 도모했다.
앞으로도 강릉지청은, 형사조정제도가 지역사회 ‘형사 분쟁의 끝판 왕’으로 자리 매김하도록 제도 운영의 문제점 발견 및 개선을 통한 혁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