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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설명절 연휴에도 소외된 이웃을 향한 온정의 손길넘쳐 - 옥천면 1795부대 홀몸어르신 10가정 방문하여 사랑의 도시락 전달
  • 기사등록 2017-01-31 16: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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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면 1795부대 홀몸어르신 10가정 방문하여 사랑의 도시락 전달

[시사인경제]양평군은 지난 28일 설명절을 맞아 옥천면 1795부대 질풍봉사단이 옥천면에 거주하는 10명의 홀몸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사랑의 도시락과 함께 한과세트와 곶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랑의 도시락 전달행사는 1795부대 질풍봉사단 장병들이 소고기무국, 불고기, 명절전 등을 정성껏 손수 만든 도시락과 후원받은 한과세트와 곶감을 명절에 찾아오는 가족없이 쓸쓸히 보내시는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직접 전달하고 어르신들 말동무를 해드리는 등 뜻깊은 시간들을 통해 훈훈한 명절을 보냈다.

강경민 제1795부대 대대장은 “연일계속되는 한파추위에 찾아오는 가족없이 쓸쓸한 명절을 보내는 어르신을 찾아 뵙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생각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1795부대 질풍봉사단은 ▲사랑의 도시락 ▲연탄배달 ▲주거환경개선, 집수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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