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정양호 조달청장은 25일(수) 오후 경기도 안성시에 소재한 제설장비 제조회사인 안성로우더를 방문하여 제설장비 생산현장 및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고 조달청이 밝혔다.
안성로우더는 제설성능이 뛰어나고 친환경적이며, 도로의 유지·보수에 용이한 트랙터장착식 제설기가 우수조달물품으로 지정되었고, 제설기는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서 거래되고 있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폭설 등 기상이변에도 국민들이 일상생활을 안전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제설장비의 생산 및 수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면서“많은 공공기관들이 우수한 제설장비를 적극적으로 구매하도록 공공기관에 홍보하고, 유관기관과도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