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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민 토익, 자격증 공부를 무료로 -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 무료 온라인 평생교육 오픈, 뉴토익.공인중개사.바둑 등 174개 과정
  • 기사등록 2017-01-24 10: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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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광역시

[시사인경제]정유년 새해에도 인천시가 운영하는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를 방문하면 외국어, 자격증 등 교육과정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인재개발원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의 새로운 교육과정을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운영해온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는 올 해는 예년보다 대폭 확대된 외국어, 자격증, 소양·취미 등 174개 학습과정을 서비스한다.

영어(TOEIC), 중국어(HSK), 일본어(JPT) 등 15개 언어를 배울 수 있고, 공인중개사, 주택관리사, 방과후지도사, 워드프로세서 등 자격증 취득을 위한 15개 과정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소양·취미강좌 등 개인학습을 원하는 시민도 누구나 홈페이지 회원으로 가입하면 무료로 시작할 수 있다.

아울러, 모든 교육과정은 웹(cyber.incheon.kr)은 물론, 모바일(m.cyber.incheon.kr) 학습 환경도 제공하며 학습자의 모바일 데이터절약을 위한 다운로드 기능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300만 인천시민을 위한 평생학습 이벤트’등 매월(2~11월) 교육 수료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월130명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민사이버교육센터(인재개발원 사이버교육팀, ☎440-7674~5)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집 인재개발원장은 “2016년에는 교육인원이 29만명에 달했으며, 정유년 새해에도 새롭고 다양한 교육 과정과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기계발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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