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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는 지난 16일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USR) 활동의 일환으로 나라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을 돕기 위해 수원보훈지청과‘보훈가족 나눔 복지 실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장, 수원보훈지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산과 인근지역 보훈가족들에게 나눔 봉사를 통한 복지 실현을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에 오산 인근지역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했던 온정의 반찬서비스를 비롯, 향후 수원보훈지청과의 협의를 통해 효(孝)나들이 행사, 지역공연 관람, 김장행사 등의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LG이노텍 노동조합 오산지부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온몸으로 희생하신 보훈대상자를 위해 노동조합이 진정성을 갖고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며 “앞으로도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LG이노텍 오산사업장은 오산종합사회복지관과 연계하여 독거노인 분들의 나들이 활동을 후원하는 등 주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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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4-17 18: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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