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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5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500여 공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3월 월례조회를 가졌다.
 
이날 조회에서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 최성일 박사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가족친화경영의 이해‘일하기 좋은 일터 만들기’직원교육, 시민과 직원 시상 등으로 진행됐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수상부서, 시민과 직원에게 축하인사와 함께“지난달 25일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제18대 대통령 취임과 함께 새 정부의 키워드 『경제부흥』,『국민행복』,『문화육성』은 우리지역의 정책방향과도 상통하는 부분이 있다”며“다가오는 봄을 맞이하며 활기차고 능동적인 자세로 우리시 정책과제와 각종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새로운 각오와 다짐으로 매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와함께 지난달 24일 정월대보름 행사가 많은 시민의 참여하여 성공적으로 추진된 것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2013 시정설명회, 설연휴 종합대책, 초등학생 수영강습협약, 소상공인 특례지원 협약, 생명숲 어린이집 기부채납과 개원식, 대한화장품 산업연구원 기부채납 등 각자 맡은 업무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에 대해 치하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어 3월 중점 추진사항으로 2013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자료준비 철저,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관리대책 추진, 각종 건설사업 조기착수와 균형집행 철저, 봄철 산불방지 활동 전개, 새봄맞이 환경정비 등 추진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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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3-05 22: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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