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국민 친화적 프로그램으로 수출지원정책 인지도를 높인다 - 웹 예능 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 제작.발표
  • 기사등록 2017-01-10 10:30:00
기사수정
    웹 예능“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사진 자료

[시사인경제]산업통상자원부는 10일(화) 12시 ‘네이버 TV 캐스트’를 통해 웹 예능『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우리 기업이 자유무역협정(FTA)과 수출지원 시책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고 정책 전달력을 개선하는 방안으로 수출지원통합포털 트레이드내비, 통합콜센터 1380 등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근 두 달간의 수출회복 기조를 본격적으로 가속화하고 초보 기업인이 수출지원 통합콜센터인 ‘1380’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국민 친화적 프로그램인 웹 예능을 제작해 홍보한다.

웹 예능 『무역왕의 비밀코드 1380』은 출연진을 두 개의 팀이 수출에 대한 퀴즈대결, 수출애로 해결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시청자가 프로그램을 재미있게 즐기면서 통합콜센터인 1380 등 수출지원 시책과 수출의 중요성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도록 했다.

출연진으로는 사업에 경험이 있는 이상민, 장동민, 김종민(2016년KBS 연예대상 수상), 박휘순, 예정화, 전지윤으로 선정했다.

총 8편으로 구성하며 10일(화) 부터 1일 1편씩 총 8회 진행하며, 웹 예능을 처음 시작할 때 퀴즈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산업부는 이 프로그램이 지난 5일 발표한 2017년 주요 업무계획인 내수기업의 수출기업화(향후 5년간 3.5만개), 중소·중견기업 수출목표 2,500억 달러 달성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3762
  • 기사등록 2017-01-10 10:3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