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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인 장관, 세종청사 일선 근무자 노고에 감사 - 세종청사 경비원·미화원 등과 새해 떡국 오찬 격려와 방한용품 전달
  • 기사등록 2017-01-09 16: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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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토교통부

[시사인경제]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은 9일,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근무하는 시설 용역원, 미화원, 특수 경비원 및 안내원 대표 11명과 세종시 관내 식당에서 새해 떡국 오찬을 함께 하면서 지난 한 해 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했다고 국토교통부가 밝혔다.

강 장관은 “여러분들의 노고 덕분에 청사 곳곳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여 찾아오는 청사 방문객들이 기분 좋게 볼 일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들도 상쾌한 기분으로 업무를 볼 수 있었다.”라고 격려하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일선 근무자 전체(130명)에게 겨울 방한용품(내복 및 양말 세트)을 전달했다.

강 장관은 오찬 자리에서 일선 근무자들과 40여 분 담소를 나누며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근무 여건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근무자들은 “바쁘신 일정에도 장관께서 새해 떡국 오찬 자리를 만들어 일선 근무자들까지 배려해 주는 마음에 매우 감사하고, 우리 근로자들도 앞으로 세종청사 6동 국토교통부 방문객과 직원들에게 더욱 쾌적한 환경을 마련해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국토교통부가 입주해 있는 세종청사 6동에는 시설 용역원 35명, 청소 용역원 35, 특수 경비원 52명, 안내원 8명 등 모두 130명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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