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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입 준비 학생부종합전형 완전정복 - 부천시, 오는 24일 가톨릭대 협력 2018 대입지원전략 특강 개최
  • 기사등록 2017-01-09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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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천시

[시사인경제]부천시가 가톨릭대학교와 함께 오는 24일 오후 7시 시청 어울마당에서 ‘2018 대입지원 전략 특강 : 가톨릭대학교 학부모·학생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대학입학사정관협의회장인 한남대 김겸훈 박사가 ‘학생부종합전형 완전정복’이라는 제목으로 전형 현황과 전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 전국적으로 진로·진학 특강을 누구보다 많이 진행해 온 서울 보성고등학교 배영준 교사의 ‘학교생활기록부 비결책’ 강의도 준비돼 있다.

아울러 가톨릭대 입학사정관으로부터 가톨릭대학교 입시결과와 전형안내도 들을 수 있다.

박우철 원미도서관장은 “대입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확대하면서 학교생활기록부가 핵심요소가 되고 있다”며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번 특강이 부천시 청소년과 학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bcl.go.kr)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부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원미도서관 독서진흥팀(032-625-4734~7) 또는 부천씨앗길센터(032-625-8855~6)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부천시는 지난 2015년부터 가톨릭대와 협력해 대학 연계 중학교 자유학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12월 27일에는 자유학기·진로·진학 담당교사 59명을 대상으로 진로상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으며, 올해도 중학교 자유학년제 시행에 대비해 대학 학과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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