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인경제]외교부는 우리 청년의 영국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도 YMS (Youth Mobility Scheme, 청년교류제도) 참가 희망자 1,000명에게 비자 발급을 위한 정부후원보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영국 YMS 참가를 희망하는 우리 청년은 오는 16일(월)부터 20일(금) 간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에 구비서류를 우편 송부해야 하며, 최종 발급대상자는 2월 23일(목) 인포센터 홈페이지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홈페이지(whic.mof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