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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저소득 국민의 주거안정과 자활을 위해 다가구주택 등을 매입해 저소득층에게 저렴하게 임대하기로 하고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25일부터 28일까지이며, 입주자모집 공고일(2013.2.6.) 현재 수원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세대주로서 기초생활수급자나 한부모가족이 모집대상이다.




이번 수원시의 매입임대주택은 1인가구형 123호, 일반가구형(2~4인) 55호, 공동생활 가정형(5인 이상) 4호 등 총 182호이다.




신청자는 매입임대주택 공급신청서, 개인정보수집 제3자 동의서, 주민등록등본 1부, 가족관계증명서 1부 등의 서류를 구비해 주민등록지의 주민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최초 임대기간은 2년이며, 입주자격을 유지하는 경우 2년 단위로 4회까지 재계약이 가능하다. 신청이 되면 시청에서 입주대상자를 선정하고 공급주택을 확보해 LH와 임대차 계약을 진행하게 된다.




입주대상자 발표는 신청 후 약 2개월 정도 소요되며 입주대상자는 LH 홈페이지(www.lh.or.kr)에 게시되고 개별적으로 통보될 예정이다.




신청접수 및 입주자 선정에 관한 사항은 주민등록지 주민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또한 기타 유의사항 및 구비서류에 대한 사항은 한국토지주택공사 홈페이지(www.lh.or.kr) 입주자모집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한국토지주택공사 콜센터(1600-100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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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24 10: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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