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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지난 21일과 22일 장안구민회관과 시청대강당, 인계동 주민센터에서 마을르네상스 특강을 열었다.




수원시민 및 공직자를 대상으로 이번 특강은 마을만들기 추진 경험이 있는 현장활동가들이 직접 강사로 나섰다.




강위원 여민동락 공동체대표가 마을만들기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기 쉽게 설명하고 마을만들기 현장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




또한 2012 마을만들기 우수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김은자 마을대표가 마을만들기를 추진하며 겪었던 사례와 애로점 등을 생생하고 현장감 있게 이야기했다.




이날 특강을 들은 참석자들은 실질적인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강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기도 했으며 박수갈채를 보내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마을만들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와 역량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시민들의 실생활에 가장 필요한 사업의 지원에 역점을 두고 마을만들기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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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24 10: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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