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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경기도 북부청사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도민안방이 지난 12일 의정부 송산노인복지관에서 진행돼 호응을 얻었다. 이날 도민안방은 신흥대학 치위생과 전공학생들이 참여해 어르신 치아 건강관리 봉사로 진행돼 복지관 노인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이날 도민안방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치아 불소도포 및 구강건강 상담으로 진행됐으며, 참여한 노인들은 자원봉사 학생들의 친절한 상담과 답변에 만족해했다.




신흥대학은 지난 2011년 9월부터 경기도 북부청사 찾아가는 도민안방과 관·학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매주 화요일 치위생과 전공학생 2~6명이 6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치아 불소 도포와 구강 건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최승대 행정2부지사와 이한규 기획행정실장은 이날 찾아가는 도민안방 이동민원실 상담 장소를 방문해 자원봉사자 등과 환담을 나누고 격려했다.
 
오현숙 북부청사 행정관리담당관은 “앞으로도 관·학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각급 기관단체와 협력해 도민에 대한 건강증진 및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북부청사 찾아가는 도민안방팀은 2013년 1월부터 4월까지 농한기 중에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경기 북부 2,616개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생활 민원, 복지, 도시주택, 부동산 상담과 노인구강건강 및 혈압, 혈당 체크 등 건강상담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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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13 20: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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