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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수원소방서(서장 최병일)는 화재가 증가하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기업체별 차별화된 소방안전교육을 통해 적극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소방안전교육을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수원시 고색동 소재 첨단벤처밸리 아파트형공장에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체별 현장여건에 맞는 맞춤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기업활동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일환이며 예방업무를 수행하면서 소규모 기업체의 소방안전교육의 절실함을 피부로 느낀 지충기 지만119안전센터장이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교육내용으로는 겨울철 기업체내 화재사례 전파교육을 시작으로 소방설비 및 시설에 대한 작동 및 점검요령, 화재 발생시 초동진화 및 인명대피요령, 기업활동 지원을 위한 소방관련 제도개선사항 및 개정사항에 대한 안내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소규모 기업체가 밀집되어 있는 아파트형공장인 첨단벤쳐밸리의 입주민에 대한 화재예방 경각심을 고취시켰으며 자율적인 소방관리체계를 재확립하여 화재로부터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기업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 날 지충기 센터장은  “겨울철에 발생하는 화재현황을 살펴보면 기업체에서 발생하는 화재가 상당부분 차지하고 있다”며 “기업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소방안전은 필수조건이니 항상 관심을 갇고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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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2-03 16: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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