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시사인경제】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상임이사 이성락) 수원청소년문화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증진 및 스포츠맨쉽을 통한 올바른 성장을 위해 [2013년 SYCC 청소년 스포츠동아리]를 모집한다. 교과부 창의적 체험 활동 및 수원시 청소년 정책에 맞춰 동아리 육성지원, 특히 타문화 동아리에 비해 비활성화 되어 있는 스포츠동아리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한다.


 작년부터 주5일 수업제 전면 시행에 따라 토요일 청소년들의 여가시간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외발자전거등 다양한 종목의 청소년 스포츠동아리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도 신규 청소년 동아리를 모집한다. 기존 외발자전거, 풋살, 농구, 스케이트보드 뿐 아니라 신규 동아리를 육성하여 보다 활발한 활동을 유도하고자 한다.


 특히, 3월 야외 잔디 풋살장 조성이 예정되어 있어 풋살 동아리를 집중 육성할 계획이며, 같은 기간 꿈의체육관 바닥 보수공사를 통하여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동아리활동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3년 2월 4일부터 22일까지 청소년 외발자전거 동아리 1팀, 풋살동아리 2팀, 스케이트보드동아리 1팀, 농구동아리 12팀 등 총 16팀을 모집한다. 선정 된 동아리들은 3월~12월(예정) 10개월 간 활동하며 활동장소 제공, 각 종 대회 참가, 봉사활동인증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수원청소년문화센터 홈페이지 www.sycc.or.kr 참조. 문의 : 꿈의체육관 사무실 ☎(031)218-0457~8 담당자 윤동일, 김영일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3
  • 기사등록 2013-01-27 10:41: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