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2016 연말특집! 40여개 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한 2016년 총 결산! - 방송 후,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 기사등록 2016-12-27 16:57:00
기사수정
    SBS

[시사인경제]이번 주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는 연말을 맞이해, 2016년 한 해, 40여개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한 그 따뜻했던 순간들을 되돌아본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굿네이버스와 함께 한 2016 'Dream With' 프로젝트에선 심사를 통해 선정된 20개의 봉사단이 21개의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했다. 제과제빵, 우화 제작, 나만의 정원 만들기 등 각양각색의 활동을 통해 봉사단과 아이들은 소중한 추억을 함께 하며 성장해왔다.

지난 11월, 그들이 함께 발 맞춰 걸어온 수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는 자리가 마련 됐다. 개성만점의 ucc콘테스트부터 최고의 봉사단을 가리는 시상식까지, 이 날 행사에 참석한 봉사단원들과 아이들은 저마다의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그리고, 방송 후 기분 좋은 변화가 생겼다는 지역아동센터를 다시 찾아가보았다. 지난 여름 방문했던 울진 지역아동센터는 아이들의 놀이공간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이에 희망 TV SBS는 놀이, 휴식공간을 선물해줬는데, 그로부터 5개월 후, 이 공간에 더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닿기 시작했다는 훈훈한 소식이 들려왔다.

한편 꿈을 연주하는 아이들이 있는 곳, 경북 경주 보리지역아동센터에선 연말을 맞이해 특별한 공연이 준비됐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방송 후 수 개월이 지난 지금, 아이들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지역아동센터와 함께 한 2016년 '희망TV SBS'의 이야기는 27일 밤 25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에서 만나 볼 수 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2999
  • 기사등록 2016-12-27 16:57: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4.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