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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소상공인 대상 경기도 지원시책 및 서민금융제도 현장설명회 개최
  • 기사등록 2013-10-18 0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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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박진영 기자 =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지난 16일 오산시 여성회관 다목적실에서 관내 소상공인과 시민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시책 및 서민금융제도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설명회는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소상공돌봄팀) 주관으로 관내 소상공인(예비창업자․사업자)과 일반시민 등을 대상으로 소상공인과 서민경제 안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는 경기도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창업자금 안내에 대한 소상공인 지원정책 설명과 국민행복기금, 바꿔드림론, 미소금융 등 서민금융제도 안내 지원사업이나 서민금융정책에 대한 전문가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분야별 설명과 함께 참여기관 전문가 현장 상담이 원스톱 서비스 방식으로 동시 진행됐으며 설명회가 끝난 후에도 상담을 원하는 많은 소상공인과 시민들을 위해 늦은 시간까지 상담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현장설명회와 상담회가 관내 소상공인과 금융소외계층의 위기극복을 위한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는 현재 오산상공회의소 내에 ‘소상공인 희망드림센터’를 설치하고 전문 컨설턴트를 배치해 찾아가는 현장상담과 경영애로컨설팅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소상공인 자금지원 및 교육(창업, 경영 등) 연계활동 및 홍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오산시 소상공인 희망드림센터(1544-9881) 또는 오산시 지역경제과(031-8036-7572)롤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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