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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채의선 기자 = 수원시는 사회적기업의 날(7월1일)과 협동조합주간(7월 첫째주)을 기념하기 위해 2일 ‘2013 수원시 사회적경제인의 날’ 행사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경제의 발전 및 생산적 복지에 대한 공동체적 접근과 협동사회적 경제조직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모색하기 위해서다.  




특히 행사는 사회적기업협의회, 수원의제21추진협의회, 수원시종합자원봉사센터, 사회적경제지원센터 등 10여개 사회적경제관련 단체의 활동가들이 실무위원회를 구성해 직접 기획하고 참여했다. 




행사에서는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장애인 직업재활 참여자의 ‘난타공연’, 각자의 재능을 뽐내는 ‘스타킹’ 장기자랑, 사회적기업의 ‘비보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사회적경제 종사자들은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하루가 됐다. 




이 자리에 참석한 윤성균 제1부시장은 “수원시의 사회적경제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연대와 협동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사회적경제가 더욱 활성화돼 사회양극화를 해소하고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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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7-02 20: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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