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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7회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

[시사인경제]안성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안성시민회관 대강당에서 황은성 시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내빈 및 자원봉사자 600여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안성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자원봉사자의 날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로서 한 해 동안 이웃사랑을 실천한 자원봉사자 및 봉사단체를 격려하고 우수 자원봉사자를 시상하여 자원봉사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호교류와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기념행사 1부에서는 자원봉사자를 위한 뮤직콘서트를 시작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달궜으며 이어진 2부에서는 2016 자원봉사활동 발자취 영상상영, 우수자원봉사자 시상, 안성시기업사회공헌단 및 안성시가족봉사단 판넬 전달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수상자는 행정자치부장관상 2명을 비롯하여 도지사상, 도의회의장, 시장상,국회의원상, 시의회의장상, 경찰서장상, 교육장상,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상,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상,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상 63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장 황은성은 “한해동안 여러분이 흘린 땀이 살기 좋은 안성시 만들기의 밑거름이 되고 원동력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한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안성시가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안성시가 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활발한 활동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장 신수철은“자원봉사란 마음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인간에 대한 사랑이 있어야 하고 나눔의 실천이라는 배려가 있어야 하고 협력하고 양보하는 아량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해 동안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이웃을 위해 사랑을 베풀어주신 소중한 자원봉사자 여러분과 함께 올 한해를 마무리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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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2-12 1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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