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왕지혜-강동호, 고생 끝 행복 시작! - ‘축복 가득’ 결혼식부터 이색 신혼여행까지~ 핑크빛 러브스토리 예고!
  • 기사등록 2016-12-08 16:45:00
기사수정
    SBS

[시사인경제]고생 끝에 낙이 온다 했던가. “사랑은 방울방울”(연출 김정민/극본 김영인)의 왕지혜와 강동호가 모두의 축복 아래 따뜻하면서도 의미 있는 결혼식을 올린다.

“사랑은 방울방울” 9회 방송에는 숱한 우여곡절을 딛고 부부로서 첫걸음을 내딛는 방울(왕지혜 분)과 동준(강동호 분)의 행복 가득한 이야기들이 그려진다. 그간 두 사람은 예기치 못한 임신을 시작으로 방울 아버지 장호(김명수 분)의 죽음, 동준 어머니 순복(선우은숙 분)의 결사반대 등 다사다난한 일들을 겪으며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던 터.

그러나 진심은 통한다는 말이 있듯, 동준의 간절함과 방울의 순수함은 꽁꽁 얼어있던 순복의 마음을 녹였고, 마침내 결혼 승낙을 받는데 성공했다.

이에 두 사람은 가족들의 축하 속에 부부로서 연을 맺게 되고, 방울이 원하는 대로 ‘서울투어’라는 이색적인 신혼여행을 떠난다. 방울과 동준은 통인시장부터 남산타워까지 서울 곳곳을 누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남기게 되고, 동준의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신혼 생활을 시작한다.

한편, 9회에는 뺑소니 사고의 결정적 단서인 목걸이의 원주인 상철(김민수 분)과 방울의 우연한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 만남이 사고의 진실에 한 발 더 다가가는 기회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진범 채린(공현주 분)은 새엄마 영숙(김혜리 분)과 미국 유학을 확실히 결심하고 떠날 채비를 마친다.

어렵사리 하나가 된 방울과 동준의 달달한 결혼 에피소드가 담길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 9회는 오늘(8일) 밤 7시 20분에 방송된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1882
  • 기사등록 2016-12-08 16:45: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조용호 경기도의원, ‘사람을 잇다 도시를 흐르게 하다’ 출판기념회 개최 오산의 길 위에서 수많은 시민을 만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담아온 조용호 경기도의원이 자신의 의정 철학과 시민과의 여정을 담은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연다.조 의원은 “시민 여러분의 간절한 바람을 잊지 않기 위해 이 책을 쓰게 됐다”며 “시민과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고민을 담았다&rdquo...
  2. 경기도, 전기차·수소차 구매 도민에 총 6,928억 원 지원 ‘전년 대비 22% ’증가 경기도가 올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차·수소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총 6천928억 원을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전년 5,687억 원 대비 22% 증가한 예산이다.전기차 구매 보조금 예산은 4,647억 원으로 승용차는 최대 830만 원, 승합은 최대 9,100만 원, 어린이 통학버스는 최대 1억4,950만 원, 화물차는 최...
  3. 평택시의회 의장 선출 ‘이탈표’ 논란… 왜 아무 설명이 없나 평택시의회 의장단 선출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이탈표가 발생한 가운데, 당 안팎에서는 “책임에는 책임이 따라야 한다”는 강한 비판 여론이 확산되고 있다. 평택시의회는 지난 2024년 6월 27일 제247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 선출을 진행한 결과,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아닌 국민의힘 소속 강정구 의원...
  4. GS건설,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16일 견본주택 오픈 GS건설이 16일(금) 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 905번지 일원(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 A1블럭)에 공동주택개발사업으로 조성되는 ‘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돌입한다고 15일 밝혔다.북오산자이 리버블시티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으로 총 10개동, 전용면적 59~127㎡ 총 1,275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조성된다. 전.
  5. 지역을 낮춰보는 발언, 정치의 품격을 돌아볼 때다 최근 정치권 일각의 발언을 두고 경기도민 사회에서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수도권 구조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사용된 일부 표현이 경기도와 그 시민을 낮춰 바라보는 인식으로 읽히면서, 도민들의 정서와 괴리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경기도는 서울의 부속 공간이 아니다. 1천3백7십만 도민이 생활하고 일하며 지역의 성장을 함께 만..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