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 2016년 복지행정상 ‘우수상 ’ - 맞춤형복지서비스 기반마련 부문
  • 기사등록 2016-12-07 16:24:00
기사수정
▲ 오산시가 2016년 보건복지부 복지행정상에서 우수상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강기성 기자

 

 

오산시(시장 곽상욱)가 지난 6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주최, 2016년도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복지행정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복지사업 우수사례 보급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한 사업이며 이를 평가해, 시상식을 하고 있다.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시는 우수 지자체에 선정돼,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2,0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여 받았다.

 

시는 민선 5기 초(지난 2010)부터 복지기능의 강화를 위해 행정위주의 동주민센터 기능을 복지중심 기능으로 전환했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복지행정을 추진했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에 현장중심 복지기반 확충을 위한 3개소에 맞춤형복지팀을 설치운영하여 허브화율 전국 26.6% 대비 50%이상 구축하였으며, 전국 최초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활동수당 지원, 복지업무 경력자 동장 배치, 민간복지인력 조기배치,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자원발굴 및 특화사업 운영 등에 성과를 인정 받은 것이다.

 

곽상욱 시장은 이 같은 성과는 맞춤형복지팀을 조기설치하여 소외계층 발굴하여 지원하는 등 복지담당 공무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민관이 협력을 통해 이끌어낸 결과물이라며 “2018년까지 전체 설치하여 복지허브화사업을 확대하여 시민들이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민관협력을 강화하여 튼튼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1779
  • 기사등록 2016-12-07 16:24: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임태희 경기도교육감 전격 인터뷰 Q. 새 학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직접 많이 찾으셨다고 들었습니다. 현장에서 느낀 가장 큰 변화는 무엇인가요?A. 이번에 학교들을 찾은 이유는 간단합니다. 정책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학생·교사·학부모가 무엇을 느끼고 있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교육은 책상 위에서만 설계해서 완성되는 게 아니라,...
  2. 남양주시, 재개발·재건축 조합 간담회 개최…"원패스로 원도심 정비 속도 높인다" 남양주시는 3일 시청 목민방에서 관내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조합장 및 추진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남양주형 주택정비 ONE-PASS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정비사업의 신속하고 안정적인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관..
  3. `5호선 예타 통과`로 탄력받은 김포한강2콤팩트시티, 보상 본격화 김포한강신도시의 완성을 이끌 김포한강2콤팩트시티가 5호선 예타 통과로 한층 탄력받고 있는 가운데, 지장물 조사가 올 하반기 착수 예정으로 보상을 위한 본격적 절차에 돌입할 전망이다.시는 현재 거주 중인 시민이 헌법이 보장하는 정당한 보상을 신속히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다. 특히 지구 내 구성된 각 대책위들과의 ..
  4. 구리시,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 성황리 개최 구리시는 지난 4월 4일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개최한 `2026. 벚꽃 아래, 사회적경제 팝업스토어`가 시민 6,000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시민들이 일상에서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다소 흐린 날씨 예보에도 불구하고 만개한 벚꽃 경관과 .
  5. 벚꽃처럼 피고 지는 정치 벚꽃은 매년 같은 자리에 피지만, 결코 같은 모습으로 머물지 않는다. 짧은 시간 화려하게 피어올랐다가 미련 없이 꽃잎을 떨구고, 그 자리에서 다시 새로운 잎을 틔운다. 그래서 사람들은 벚꽃을 보며 아름다움뿐 아니라 ‘순환’과 ‘겸손’을 함께 떠올린다. 요즘 정치의 모습을 돌아보면, 우리는 이 단순한 자연의 이치에서...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