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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사도서관 ‘11월 수요 문화의 날’
[시사인경제]안성시 진사도서관은 지난 11월 30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동안『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설계 아카데미』중 제 10강 인생이모작 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설계 아카데미』과정은 국민연금공단의 노후설계 강사 파견 사업을 안성시에서 유치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문화융성’ 정책기조에 발맞춰 시행하는 ‘수요 문화의 날’에 시행한다. 국민연금공단 경인지역본부의 10명의 전문 강사가 체계적인 노후설계를 위한 재무설계와 생활설계로 상속, 부동산, 재테크 등 노후 준비에 관련된 전반적인 주제를 다룰 계획이다. 또한 매차시마다 강연 주제에 관한 도서전시 및 참고도서목록 제공해 정보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노후설계에 도움이 될 정보서비스도 제공한다.

11월에 진행한 인생이모작 편은 20여명의 참여자들과 국민연금공단 전문노후설계사 김정하 강사의 진행으로 운영됐다. 강의 내용은 돈보다 소중한 일자리, 노후일자리 찾기 등의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됐고, 평균 수명의 연장, 노후 여가시간의 증대 등으로 인한 환경변화와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강의 주제인 만큼 강의가 진행되는 중간에도 참여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것과 강의 내용에 대한 질문으로 열띤 관심을 보였다.

강의를 들은 한 시민은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설계 아카데미』를 1강부터 꾸준히 들어왔는데, 강의내용이 생활에 있어 꼭 필요한 것으로 알차게 구성돼 있어 항상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100세 시대 행복한 노후설계 아카데미』는 12월 28일 오전 10시, “신용과 부채관리”를 주제로 마지막 강의가 예정돼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참가 신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또는 전화(031-678-4093)로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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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6-12-02 15: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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