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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위,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지상파 UHD 방송서비스 시연 및 위치정보산업 활성화 성과 제시” - 미래 방송서비스와 위치정보산업 활성화를 통한 창조경제 지원
  • 기사등록 2016-12-01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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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조경제 박람회 세부 전시프로그램
[시사인경제]방송통신위원회는「2016 창조경제박람회」에 참여해 지상파 초고화질(이하 ‘UHD’) 방송서비스 도입 및 위치정보산업 활성화, 중소기업의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등 창조경제를 지원하기 위한 그 동안의 노력 및 성과를 전시·소개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이번 박람회에서 한국방송협회와 지상파 4사 등과 협력해 차세대 지상파 UHD 방송 기술인 ATSC 3.0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미래 방송서비스를 선보인다.

또한, 위치정보산업 관련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고 위치기반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수상작을 전시해 위치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방향을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한다.

그리고 중소 벤처기업들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송출지원에 대한 상담·안내 창구도 운영한다.

먼저, 단순한 화질 개선을 넘어서, 실시간·비실시간 콘텐츠를 아우르는 UHD 홈 포털 서비스의 시연을 통해 미래형 방송서비스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데이터 연동 주문형 비디오(VOD) 서비스, 재난발생 시 긴급 알림서비스 등 인터넷 기반으로 시청자와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시연한다.

아울러, 현재 논의하고 있는 내장안테나 수신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UHD 티브이(TV)에 내장안테나를 장착해 시연한다.

우선, 스타트업 기업의 위치정보 활용 사업 추진 시 법, 기술, 경영분야의 애로사항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 창구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위치정보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위치기반 App&Web 아이디어 공모전」 결과 수상작(6점)을 전시·홍보하며, 일부 수상작품에 대해서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긴급상황 시 신속한 출동을 위한 ‘구조요청자 위치정보 제공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관을 구성했다.

우수한 기술력이 있으나 재정적 부담으로 방송광고를 하지 못하는 유망 중소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방송광고 제작지원과 송출비 할인 사업을 포함한 중소기업 광고활용 방안에 대한 컨설팅을 진행한다.

창조경제 박람회는 정부3.0이 지향하는 개방·공유·소통·협업의 성과를 전시하는 장으로서,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번 창조경제박람회 참여를 계기로 지상파 UHD 방송의 원활한 도입, 위치정보산업의 활성화, 중소기업 방송광고 제작·송출 지원 등 방송통신 산업진흥에도 힘을 기울여 창조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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