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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뉴스】민주통합당 신장용의원(수원 권선)이 「전국시민단체총연합」과 「독도수호국민연합」이 주최하고 「희망・사랑 나눔재단」에서 선정하는 “모범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우수 감사패를 받았다.




30일 오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는 민주당 소속 신장용의원, 전병헌의원, 우원식의원 등과 새누리당 소속 김광림의원, 이철우의원, 홍문표의원 등 여・야 총 22명이 “모범 국회의원”으로 선정돼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신장용의원은“모범 국회의원으로 선정되어 큰 영광이다. 늘 처음처럼 낮은 자세로 국민의 목소리를 실천하는 생활정치로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히며 “국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사랑받는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모범 국회의원」은 '국회 본회의 및 상임위원회 출석율, 우수한 의정활동, 애국심이 투철하고 국민을 바르게 섬기는 자세, 동료 의원에게 존경과 모범, 비리・폭력 등 불미스런 일에 관여되지 않는 국회의원' 등을 기준으로 국민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정치인선정을 목표로 전 명지대 부총장을 역임한 조병윤 박사가 심사위원장으로 참여하는 등 각계인사 14명의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한편, 신장용의원은 초선의원이지만 현재 민주당 원내부대표와 국토해양위원회 소속 의원으로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연말에는 270여 시민사회단체가가 참여한 “국정감사NGO모니터단”이 선정한 「2012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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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3-01-30 23: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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