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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공직기강 특별감찰 실시 중 -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초까지 감찰
  • 기사등록 2016-11-24 20: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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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청 전경     © 강기성 기자

 

【시사인경제】평택시(시장 공재광)는 오는 121일부터 내년 1월 초까지 건전한 공직분위기를 위해 감사관실 5개 반, 18명의 점검반을 편성해 전 직원과 산하기관에 대해 공직기강 특별 감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감찰은 공직자들의 본연의 자세가 어느 때 보다 중요한 시기로 복지부동, 일탈행위, 무산안일의 소극행정 행태를 중점 점검해 행정의 누수를 방지하고, 동절기의 설해대책추진에 따른 비상근무 태세와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실천사항 점검도 병행 할 예정이다.

 

이 중에도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청탁금지법시행으로 전 공직자가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등에 연루되지 않도록 사전예방활동과 연말연시 잦은 모임에 따라 음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공직자의 기강해이도 없도록 감찰에 더욱 강화한다.

 

이계영 감사관은 "지속적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굿바이 음주운전 365 캠페인, 공무원행동강령 자가학습, 청렴교육 등 공직기강 해이 차단과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노력 해 왔으며 이번 감찰을 통해 복무규정을 위반하거나 위법 부당사항 적발 시,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문책, 더불어 공직자가 지녀야 할 청렴한 공직 상을 정립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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