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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서비스에 관심있는 예비창업자 교육생 모집 - 사회서비스 정책 동향, 수익모델 창출 방안 등 실용적인 세부 프로그램 마련
  • 기사등록 2016-11-22 08:3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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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경기도청
[시사인경제]경기복지재단이 사회서비스 예비창업자를 위한 무료 교육을 실시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복지재단은 12월 5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30분까지 경기복지재단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기관 창업교육’에 참석할 수강생 50명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부문의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무료 교육으로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이란 지역주민과 지역의 특성·수요에 맞춰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도는 아동·장애인·노인·가족성인 등 4개 부문에서 17개 사업을 실시 중이다.

이번 교육은 예비창업자에게 사회서비스 분야에 대한 효과적인 경영방안을 전달하고 교육생이 창업이 후 제공할 사회서비스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의 세부내용은 ▲사회서비스 정책 동향 ▲사업계획 작성법-수익모델 창출 방안 모색 ▲창업기관 홍보·마케팅 전략 ▲제공기관 등록 절차 및 사업현황 등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는 경기도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http://www.ggss.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31-267-937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경기복지재단은 이번 교육 참가자 중 희망자에 한해 사회서비스 인큐베이팅 컨설팅의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인큐베이팅 컨설팅은 12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기복지재단 3층 교육장에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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