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이병관 경기도 안전행정실장은 7일 설마리 영국군 추모공원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 23일 준공식 준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설마리 영국군 추모공원은 세계평화와 자유수호를 위해 몸을 바친 영국군의 숭고한 뜻을 후세에 전하는 안보교육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어 남북한 인적교류의 거점 역할을 하게 될 한반도통일미래센터 및 진입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을 감리단장으로부터 청취했다.
이날 현장점검에서 “남북분단으로 인한 이질성을 극복하고, 통일미래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복합적인 교류, 국민 대통합의 공간으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2014년 10월 개관을 목표로 공사의 차질없는 마무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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