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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 사랑의 김장 나눔에 일손 보태 - 으뜸봉사회 주최, 원 의원 하루 동안 독거노인을 위해 참여
  • 기사등록 2016-11-21 00: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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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유철 국회의원(평택갑, 5선)이 시민들과 함께 김장을 만들면서 엄지를 들고 있다.     © 강기성 기자


원 의원, 20년 째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사랑의 김장 만들기에 동참

 

시사인경제원유철 국회의원(평택갑, 5)이 지난 18일과 19, 으뜸봉사회가 진위천에서 진행 된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의 보낼 사랑의 나눔 김장행사에 참여 해, 김장을 만드는데 일손을 보탰다.

 

김장나눔행사는 진위천에서 으뜸봉사회(회장 김영주)의 주최로 지난 18일과 19, 이틀간 진행됐고 원유철 의원은 지난 19일 하루 동안, 김장을 만드는데 시민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

 

원 의원은 요즘의 불어 닥친 정국의 태풍과 격랑도 걱정이지만 추운겨울 홀로 보내셔야 할 어르신들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어 하루의 시간을 냈다고 말하며 지역의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을 걱정했다.

 

이어 말없이 봉사하는 시민들이야 말로 대한민국의 기적과 신화를 만들어가는 진정한 영웅들이기에 매년 감사하다며 시민들의 봉사정신의 감사를 표했다.

 

나눔 김장 행사에는 원유철 의원과 으뜸봉사회 회원들 외에도 김윤태 평택시의회 의장과 최 호 경기도의회 새누리당 대표의원 및 김철인 경기도의원과 관내 거주 중인 외국 유학생들이 대거 참여해 함께 사랑의 김치를 만들었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20년 째, 한 해도 거르지 않고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해 관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일해 일손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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