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오산시, ‘2016 희망징검다리 채용한마당’ 27일 개최 - 취업포트폴리오 컨설팅,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인적성검사 등 부대행사 함께 진행
  • 기사등록 2016-10-26 09:00:00
기사수정

【시사인경제】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정부 3.0 ‘서비스 정부’ 구현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서비스를 실현하고자 ‘2016년 희망징검다리 채용한마당’을 오는 27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채용한마당 행사는 구직난을 겪고 있는 청년실업자와 재취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중·장년층, 여성·장애인등의 구직난 해소를 하고자 경기도, 고용노동부 오산고용센터, 오산상공회의소, 오산정보고등학교, 오산대학교 등과 함께 실시한다.

 

또한, 인력난을 겪는 관내·외 구인업체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을 마련하고 직접 면접과 채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도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면접행사 직전 취업특강을 실시하여 구직역량을 높이고 면접과 직접 연계함으로써 면접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사무직·생산직·기술직 등 다양한 직종을 채용하고자 하는 관내·외 40여 개의 구인기업이 참여해 채용에 나설 계획이다.

 

이날 현장을 찾는 구직자는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등 관련서류를 지참하고 희망업체와 면접을 통해 취업 할 수 있으며, 청년실업자는 물론 중장년·경력단절 여성, 고령자, 장애인, 장기실업자 등은 취업상담과 별도의 테마섹션도 운영된다.

 

이와 함께 각 업체별 부스마다 취업정보, 상담, 알선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취업포트폴리오 컨설팅, 무료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인적성검사, 취업타로카드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에게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을 희망하는 업체에는 우수인력을 알선해 고용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며 “행사에 참여한 구직자 중 미 취업된 자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사후관리로 향후 조속한 기한 내 취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0957
  • 기사등록 2016-10-26 09:00: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시흥오이도박물관,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공모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오이도박물관과 아주대학교 도구박물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주관하는 `2026 K-뮤지엄 지역 순회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2천 5백만 원을 지원받았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공·사립·대학박물관을 대상으로 지역 간 전시교류와 관광 프로그램의 연계를 지원하...
  2. 성남시, 분당구보건소 현 부지 신축 기공식…연면적 5배 확장 성남시는 지은 지 33년 돼 노후하고 협소한 분당구보건소를 야탑동 349번지 현 부지에 연면적 5배 확장 규모로 신축하기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기공식은 이날 오후 2시 분당구보건소 신축 부지에서 신상진 성남시장과 국회의원, 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성남시는 현재 2992㎡ 부.
  3. 파주시, 스탠퍼드 교수·글로벌 바이오 기업과 손잡아…경제자유구역 연구협력 확대 파주시가 스탠퍼드대 의대 교수,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등과 잇달아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거점 조성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파주시는 지난 2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후원 아래 `2026 파주 경제자유구역 바이오 컨퍼런스`를 열었다. 파주 경제자유구역 후보지의 핵심 전략 분..
  4. 광명시, 풍수해 대비 `주민대피지원단` 가동…`취약계층 1대1 보호` 안전망 강화 광명시가 여름철 풍수해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주민대피지원단`을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주민대피지원단`은 자율방재단원, 새마을협의회 위원, 통·반장, 공무원 등 지역 공동체를 중심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재난 상황 시 주민들의 신속한 대피를 이끄는 역할을 한다. 시는 올해 19개 동에서 총 489명을 지원단으로 지정했.
  5. 경기도, 17일부터 세계유산 남한산성에서 `남한산성 락(樂) 페스타` 개최 경기도가 오는 4월 17일부터 6월 19일까지 두 달간 세계유산 남한산성 일원에서 역사의 숨결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2026 세계유산 남한산성 낙(樂) 페스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병자호란 발발 390주년을 맞아 단순한 관람 위주의 관광에서 벗어나 도민들이 직접 조선시대 군사가 되거나 성곽을 쌓아보는 등 남한산성의 `탁월한 보편적 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