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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워크숍 실시 - 교육지원청-지방자치단체-진로체험지원센터-학교의 협력 강화 위한 토의・토론
  • 기사등록 2016-09-28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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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28일 용인 현대인재개발원에서 ‘2016년 지역협력체제 구축을 위한 하반기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진로체험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역량 강화를 통해 단위학교 진로체험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교육지원청, 지자체 및 센터 업무 담당자 등 8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워크숍은 단위학교에 체계적인 진로체험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협력체제 구축 방안과 단위학교의 교육과정 연계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3부로 구성하여 운영한다.  

 

1부에서는 진로체험지원센터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로교육 정책과 자유학기제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진로체험지원센터의 역할을 되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2부에서는 안전한 진로체험처 발굴 및 관리, 진로체험지원단 운영 방안 등 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의견을 나누고, 하반기부터 집중적으로 운영하는 자유학기제를 대비하여 진로체험 전산망 ‘꿈길’사이트 활성화 방안을 모색한다.  

 

3부에서는 진로교육담당자 정책제안을 위한 모둠별 상호 토의・토론 시간으로 지역별 진로체험지원센터의 문제점과 강점을 분석하여 향후 진로체험지원센터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정책적인 제안을 하는 시간을 갖는다.

 

경기도교육청 이태헌 진로지원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역별 진로체험센터 간 협력과 소통을 통한 현장중심의 진로체험 교육을 적극 지원하여,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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