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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인디아 투자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 28일 개최 - 인도 바이어 및 투자자 등 150여 명 참가.. 비즈니스 상담과 투자설명회 진행
  • 기사등록 2016-09-26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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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경제】경기도는 도내 수출 중소기업의 인도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오는 28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경기-인디아 투자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과 투자설명회가 동시에 진행된다는 점이 특징이며, 인도 바이어 및 투자자 등 150여 명과 도내 200여 수출 중소기업이 참가한다.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를 동시에 초청하여 도내 수출기업에게 해외 판로 확대 기회를 제공하고, 경기도 투자환경과 투자유치정책을 설명해 해외 자본투자를 유도한다는 전략이다.

 

투자설명회에는 인도를 비롯해 싱가포르, 중동 등지의 투자자와 인도 구자랏주 수라트시 정부관계자 등이 참가해 경기도와 경제협력 방안도 협의할 예정이다. 또한, 인도 신 시장에 대한 소개와 함께 인도의 전반적인 경제환경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다.

 

수출상담회에는 인도 등 53개사 바이어가 참가해 도내 200여 수출 중소기업과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 바이어 업종은 음료, 화장품 등 생활소비재, 제약, 기계장치 및 IT, 운송 등으로 도내 우수 중소기업과 신규 거래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업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1:1 매칭 상담 주선, 통역지원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해 비즈니스 상담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인디아 투자컨퍼런스 및 수출상담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마케팅팀(031-259-614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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