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경기인뉴스】임성택 기자 = 용인시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시장실에서 용인시장, 이마트 경기동부권역 총괄 유형근외 용인시 관내 이마트 7개 지점장(용인,동백,죽전,보라,구성,흥덕,수지)이 참석한 가운데 용인시∼용인시 이마트 7개점 간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 협약식을 가졌다.

이에 따라, 2014년 3월부터 12월까지 4개 테마사업을 지정해 연간 1억원 기금으로 ▲3월 희망마을사업 ▲5월 희망환경그림대회(저소득층 어린이 초정) ▲6월 희망나들이(장애아동 일일부모 및 나들이) ▲11월 희망독거노인 김장 및 연탄지원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협의했다.

특히, 3월 말에 양지바른 직업재활센터에 장애인들의 직업재활교육 에 필요한 차량기증으로 장애인복지사업 발전에 커다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밖에 긴급위기가정 발생시 차상위계층 및 위기가정에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시 복지정책과 무한돌봄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은 민·관 협력체제를 구축해 지역사회의 상생 활동으로 지역의 자원을 연계, 복지서비스를 지원하고 최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정 돌보기 활동도 협력해 다양하게 펼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gginews2.dadamedia.net/news/view.php?idx=1062
  • 기사등록 2014-03-14 09:42:00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경기도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방안’ 국회 토론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반환공여구역 개발은 ‘희생에 대한 보상’을 넘어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드는 ‘투자’”라며 총 3천억 원 규모의 개발기금 조성, 지방도 9개 노선 신설 등 교통인프라 개선, 선제적 규제 개선 등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대한 구체적 정책방향을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5일 국회도서.
  2. 경기도, 세금탈루 회피 등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자 546명 적발 경기도는 올해 2월부터 7월까지 31개 시군의 부동산 거짓 신고 의심 사례 3,056건을 특별 조사한 결과, 납세 의무 회피 등의 목적으로 부동산 거래를 거짓 신고한 546명을 적발해 총 8억 8,93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26일 밝혔다.도는 업·다운 계약 신고, 계약일 거짓 신고, 특수 관계(친인척) 간 매매 신고, 거래 대금 확인 불가 등 거짓 .
  3. 경기도, ‘전세사기피해주택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모집 경기도가 임대인 부재로 관리 공백이 발생한 전세사기피해주택의 안전 확보와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8월 28일부터 10월 10일까지 ‘긴급 관리 지원 사업’ 2차 신청을 받는다. 이번 2차 모집은 1차에 미처 신청하지 못한 피해세대와 추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남은 기간과 예산을 활용해 추진한다. 지난 5월 전국 최초로 1차 모...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